PRODUCT DESIGN

탄산 만들기 너무 쉽다! 딜라이트소다의 “셰프” 탄산수 제조기

트렌드어답터 2019. 10. 11. 18:21

“세상 처음으로 모든 음료에 탄산을 넣다”라는 타이틀로 시작되는 탄산수 제조기 업체 딜라이트소다에서 셰프라는 탄산수 제조기를 선보였습니다. 현재 세계 12개국에 수출 중인 제품이라고 합니다.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기술 특허를 취득하고 한국에서는 제품에 대한 디자인 특허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제품의 기술력 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도 좋은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업체의 제품은 순수한 물 이외에는 탄산수를 넣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 현상을 분출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 현상으로 탄산 주입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해 세척이 쉽지 않아도 세균 오염에도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셰프 탄산수 제조기는 노즐 구멍의 크기를 기존의 0.9mm에서 0.4mm로 더 작게 바꾸었습니다. 노즐 구멍의 크기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게 기술적으로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엔 초 미세홀 제조공정을 완성시켰다고 합니다

 

 

탄산 입자를 작게 만들면, 혼합 음료에 보다 쉽게 탄산이 용해되어 보다 밀도 높은 탄산수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2개의 버튼은 다른 형태의 탄산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미세한 탄산 블렌딩과 거친 탄산 블렌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두 개의 버튼을 적절히 사용하면 내가 원하는 다양한 밀도의 탄산수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  미세 탄산 블렌딩 버튼

더욱 밀도감 있고 부드러운 탄산수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을 마셨을 때 목 넘김이 편하고 부드럽다고 합니다.

2)  거친 탄산 블렌딩 버튼

탄산 입자를 보다 굵고 거칠게 만들 수 있는데, 일반적인 사이다나 콜라에 이 버튼을 사용하여 목 넘김이 확실한 탄산수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세균으로부터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게 인퓨저를 분리하여 흐르는 물에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는 소재는 식약청에서 허가한 소재를 사용하여 안전하다고 합니다. 깨끗하게 씻은 인퓨저는 특허받은 Click & Fix 시스템으로, 쉽고 빠르게 물병을 고정하고 분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은 것까지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하여 만든 제품인 것 같습니다.

 

 

딜라이트소다의 셰프는 다른 업체의 제품보다 저렴한 유지비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탄산가스 충전비가 다른 업체는 24,000원 정도이나 이 제품의 탄산가스 충전비는 14,800원이라고 합니다. 타사 대비 38% 저렴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탄산실린더의 압력만으로 동작하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합니다. 탄산가스는 KGS KC 인증을 획득한 정품 탄산실린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1리터 물병과 0.5리터 물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시는 물의 양에 맞게, 음료수 양에 맞게 탄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컬러는 3가지로 화이트, 블랙, 로즈 레드가 있습니다. 현재 (11) 제품의 가격은 118,000원이며 제품 구매 시 PAUL BASSETT의 리미티드 에디션 텀블러를 모든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딜라이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2장의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넣으면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드린다고 합니다.

 

출처: 딜라이트소다

https://bit.ly/2B0Hsse

 

딜라이트소다

37원에 즐기는 나만의 건강한 탄산수. 세상 처음으로 모든 음료에 탄산 주입 가능. 독일 디자인상 수상

delightsoda.com